우리별천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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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적어요...8월 11일 금성에 묵었던 가족입니다.
 이재식  | 2013·08·23 19:18 | HIT : 6,468 | VOTE : 396
8월 11일 금성에 묵었던 가족입니다.
잘 지내시죠? 글 올렸는데 문제가 생겼는지 올라가지못해서 다시 올립니다.
서울서 출발할때 날씨가 천둥 번개치는 비오는 날씨였는데 도착했을땐 별지기분들으 환한 웃음으로 반겨주겨셔 비도 그치고 하늘도 열려줘서 별도보고 백과사전에서 보던 토성도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소장님을 별자리 설명도 좋았구요.별지기오빠들도 고생하셨어요.
그날이 우리아들 생일이라 말씀드렸더니 캠프파이어때 간식에 야참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소원등이 우리것이 제일 높이 멀리갔다고 저희딸 요즘도 오빠랑 애기해요.
아침에 흐려 못볼줄알았던 태양 흑점까지 관측해서 우리가족은 진짜 행운가족인것같았어요.
참 선물로주신 감자 너무 맛있게 잘 먹고있습니다.
우리별천문대가 왜 산꼭대기가 아닌 산속에 자리했는지 밤에 별 관측하면서 알았습니다.진짜 어둡더라구요.저희딸 그덕에 잠 못잤다고 투덜댔지만요.
시간대면 가을에 다시 한번 갈게요.
소장님,사장님,아드님과 별지기분들 건강히 잘 지내세요.
  
  우리별 천문대 ..감사합니다.  박온주 14·05·06 5074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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